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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돌’ 방송 이후 안나가 인스타에 올린 ‘찐건나블리’ 영상

안나 인스타그램 캡처

축구선수 박주호 아내 안나가 ‘슈퍼맨이 돌아왔다’ 방송 직후 인스타그램에 올린 영상이 화제다.

안나는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I love you♥ Eden, Aciel, Elyseen, JooHo♥ Thank you and and thank you to everyone for the love♥”(사랑해 나은, 건후, 진우, 주호. 사랑해주신 모든 분께 고맙고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올렸다.

안나 인스타그램 캡처

영상에는 이날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최초 공개된 셋째 진우와 나은, 건후의 모습이 담겼다. 식당으로 보이는 장소에서 진우는 누나 나은이와 눈을 맞추며 놀고, 형 건후의 애정 어린 포옹을 받으며 활짝 웃었다.

특히 건후는 동생의 머리카락을 만지고, 장난을 치면서 동생을 안아주는 등 막내에서 형으로서의 면모를 보여주며 보는 이들을 미소짓게 했다.

안나 인스타그램 캡처

영상을 본 네티즌들은 “찐건나블리 너무 사랑스럽다” “천사가 따로 없다” “나은이랑 건후가 셋째를 이뻐하는 게 보여서 뭉클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앞서 박주호와 안나 부부는 셋째 출산으로 잠시 하차했었던 KBS2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9개월 만에 돌아왔다. 이날 박주호와 안나 부부의 셋째 진우의 얼굴이 최초 공개되면서 3남매의 귀여운 환상 케미가 시청자들의 높은 관심을 얻었다.

김남명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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