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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아현, 올해 초 세 번째 남편과 이혼

배우 이아현. 뉴시스

배우 이아현(48)씨가 재미교포 사업가 이모씨와 이혼했다.

이아현의 소속사 에이스팩토리는 “두 사람이 이혼한 게 맞다”며 “자세한 시기와 내용은 확인 불가능하다”고 27일 밝혔다. 이아현은 이씨와 결혼한 지 8년 만에 파경을 맞았다.

앞서 연예매체 ‘SBS fun E’는 이아현이 세 번째 남편인 이씨와 올해 초 결혼 생활을 정리했다고 보도했다. 두 번째 남편과의 결혼생활에서 입양한 두 딸은 이아현이 기르는 것으로 알려졌다.

1994년 데뷔한 이아현은 ‘내이름은 김삼순’ ‘미스티’ ‘기막힌 유산’ 등 여러 드라마에 출연했다. 이씨와는 tvn 예능프로그램 ‘둥지탈출 3’에 함께 출연하기도 했다.

박준규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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