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간]진정한 라이벌은 어제의 나야/CLC

손은희 작가 “읽어버린 꿈 다시 찾고 그것 이루기 위해 매진해야”


“진실로 자신이 원하는 꿈을 이루기 위해 진정 맞서 경쟁해야 할 라이벌은 타인이 아닌 ‘어제의 바로 나’임을 아는 사람은 많지 않다. 그러나 매일 벽돌을 쌓듯 하루하루 시간과 정성의 댓가를 성실히 치루는 사람은 진정한 라이벌은 바로 ’어제의 나 자신’임을 진실로 알게 된다.”

손은희(사진) 작가가 최근 펴낸 자기계발서 ‘진정한 라이벌은 어제의 나야’(CLC) 내용 중 일부다.

손 작가는 이 책에서 읽어버린 꿈을 함께 다시 찾고 그것을 이루기 위해 매진하자고 독자를 격려했다. 또 꿈을 이루기 위한 나름의 방법을 전했다.

그는 이 책 서문에서 “사업을 하면서 많은 현대인들이 바쁜 현실 속에 아름다운 꿈을 매몰시킨 채 분주히 살아가는 모습에 안타까움을 느끼며 쓴 글”이라고 밝혔다.

그는 “이 책을 읽는 동안 당신이 몇살이고 환경이 어떠하든 이 세상에서 태어나 진정 원하는 꿈이 무엇인지 다시 한번 고민하게 될 것”이라고 했다.

이 책을 추천한 세계기독교직장선교연합회 지도목사 정성봉 목사는 “신선한 향이 퍼지는 한 잔의 차를 마시면 여유로움이 함께 온 몸에 행복감이 몰려온다. 이 책은 향긋한 차처럼 신선함이 묻어나는 책”이라고 했다.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주님의교회 김완일 목사는 추천사에서 “손 집사님은 성경적 가치관으로 무장된 분이다. 말과 생각이 언제나 안정돼 있고 정리돼 있음을 느낀다. 이 책은 무엇을 알고 살아야 할 지, 많은 것을 되새겨 보며 깨닫게 할 것”이라고 했다.
삽화=국민일보 그림창고

손 작가는 대학 때부터 일본의 여류 작가 미우라 아야꼬를 롤모델로 삼고 글을 쓰기 시작했다.

교내 ‘성신문학상’에 수필이, 졸업 후 크리스챤신문 신춘 문예에 단편소설이 당선됐다.

동남아 교민대상 한나프레스(한인신문) 신춘문예에도 수필이 당선됐다.

현재 캐나다에 본사를 둔 캐나다 대체의약품 ‘마라 내추럴’(Marah natural) 인도네시아 지사를 남편과 함께 운영하며 ‘건강관리사’로서 사람들의 건강 회복을 위해 힘을 쏟고 있다.

저서로 ‘말씀의 샘에서 퍼올린 행복’ ‘하나님의 퍼즐조각’ 등이 있다.

한인신문, 그레이스(Grace) 저널 등 여러 신문과 잡지에 다양한 글을 연재하고 있다.

유영대 기자 ydyoo@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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