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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엔드, 휴대용 살균수기 출시… 셀프 방역 돕는다

사진 제공: 바이엔드

바이엔드(대표 박춘희)가 자사에서 자체 개발한 휴대용 살균수기(전해수기)를 출시했다.

대한민국의 기술로 개발되고 제조된 ‘순수 대한민국 제품’으로 화제가 되고 있는 바이엔드 살균수기(전해수기)는 수돗물 100%를 티타늄으로 제조된 전극판으로 전기분해를 가해 살균수를 만드는 방식이다.

일상생활에서 쉽게 노출돼 있는 대장균, 녹동균, 폐렴균, 황색포도상구균 등을 살균할 수 있다. 특히 우리가 일상 속에서 매일 사용하는 핸드폰, 화장품, 마스크, 아이들 장난감 등에는 화장실 변기보다 많은 세균이 있다.

이처럼 생활 속에서 많이 접촉하는 만큼 세균이 많은 곳에 뿌려 살균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카페, 공중화장실, PC방 등의 외부에서도 유용하게 사용 가능하다. 바이엔드 전해수기는 15센티의 미니사이즈와 65g의 무게로 제작되어 작은 백에 넣고 다녀도 될 만큼 휴대가 용이하다.

바이엔드 관계자는 “당사는 코로나 바이러스 발생 전부터 전해수기 개발을 검토하고 있었다. 범유행 이후 출시된 다양한 브랜드들과의 차별성을 파악하는 과정에서 ‘휴대성’이라는 차별점에 구체적인 목표를 잡았고, 바이엔드(Vi-end)라는 브랜드를 완성할 수 있었다”고 전했다.

이어 “바이엔드 살균수기는 SBS 미운우리새끼 PPL을 위해 관계 프로덕션과 구체적인 일정을 조율 중이다. 방송에서 김희철과 이상민이 직접 사용하면 김희철살균수기, 김희철전해수기, 이상민살균수기, 이상민전해수기로도 인기를 끌 것으로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또한, 바이엔드 살균수기(전해수기)는 방역선진국 대한민국의 기술로 제조된 제품으로 살균시험 및 피부안전성 시험까지 모든 부분에서 시험을 완료했으며, 전기반응을 일으키는 핵심부품에 올 티타늄 소재를 사용해 내구성이 뛰어나다.

더불어 미우새살균수기(미우새전해수기)로 관심을 받을 것으로 예상되는 바이엔드 살균수기는 순수 100% 수돗물만으로 살균수를 만들어 내기 때문에 인체해 무해하다. 바이엔드 전해수기의 구성품은 ▲휴대용 파우치 ▲살균수기 본품 ▲깔때기 ▲USB 케이블 ▲사용 설명서가 포함되며, 정품에 한해 무상 A/S가 2년간 보장되고 있다.

디지털뉴스센터 이세연 lovok@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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