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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풍에 고전한 황율린, 4타 잃고 공동 7위로 하락

KLPGA 투어 SK네트웍스·서울경제 레이디스 클래식 2라운드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 제공

황율린(27)이 30일 제주도 서귀포 핀크스골프클럽 동·서코스(파72·6638야드)에서 열린 2020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SK네트웍스·서울경제 레이디스 클래식 2라운드 4번 홀(파5)에서 티샷한 뒤 타구의 궤적을 바라보고 있다. 이 홀에서 파를 세이브했다.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 제공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 제공

황율린은 1라운드까지 단독 2위에 랭크돼 선두권 주자로 올라섰지만 이날 버디 1개를 잡는 동안 보기 3개와 더블보기 1개를 범해 부진했다. 이날 4타를 잃은 황율린은 중간 합계 2언더파 142타를 기록해 공동 7위로 밀려났다.

서귀포=김철오 기자 kcopd@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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