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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 오브 워크래프트:어둠땅’ 내달 24일 출시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와우)’의 차기 확장팩 ‘어둠땅’이 다음 달 24일 출시된다.

30일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는 “당초 10월 말 출시 예정이었던 어둠땅은 베타 테스트를 통해 취합한 플레이어들의 의견과 건의 사항을 반영해 출시일을 조정했다”면서 출시일을 공개했다.

어둠땅은 와우 세계관에서 사후세계에 해당하는 지역을 탐험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번 확장팩에서는 사후세계를 모험하며 ‘워크래프트’ 세계관의 전설적인 인물들의 운명을 확인할 수 있다. 이용자들은 어둠땅을 관장하는 4개의 성약의 단 중 하나와 동맹을 맺고 파멸을 도모하는 자들에 맞서 싸우게 된다.

출시 전 사전 이벤트는 내달 12일 시작된다. 첫 공격대 던전인 ‘나스리아 성채’는 12월10일 업데이트된다. 동시에 신화 던전 및 PvP 1시즌도 함께 열린다.

이다니엘 기자 dne@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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