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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삼 회장에 주대준 前 청와대 경호차장

한국삼·혜인건강, 120억 생산 수주 협약 체결


홍삼전문기업인 한국삼(대표 정효성·왼쪽)은 주대준(오른쪽) 전 청와대 대통령 경호차장을 이 회사 회장으로 영입했다고 9일 밝혔다.

주 회장은 카이스트 교수 및 부총장, 선린대 총장을 지낸 뒤 현재 콘코디아 국제대 이사장으로 재직 중이다.

한편, 한국삼과 ㈜혜인건강(대표 최윤희)은 지난 6일 금산 공장에서 OEM 생산을 현재 연간 80억 규모에서 내년부터 연간 120억 규모로 확대하는 상생 협약을 체결했다.
최윤희 혜인건강 대표(왼쪽)와 정효성 한국삼 대표

정효성 한국삼 대표는 “협약을 위해 지난 여름 홍삼 스틱과 젤리 스틱의 생산시설을 증설하고, 푸드닥터 한형선 한약학 박사를 영입하여 R&D 부문을 강화하는 등의 지속가능한 협력체계 구축을 준비해왔다”고 밝혔다.
김대인 팬타플래닝 대표와 정효성 한국삼 대표

이어 “홈쇼핑 전문기업 펜타플래닝(대표 김대인)과 한국삼의 주력 품목인 면역 홍삼 제품 중 홈쇼핑 전용상품을 공동 개발해 펜타플래닝이 독점 판매하는 내용의 계약을 체결하고 원부자재의 안전인증과 상품화 거쳐 내년 3월 론칭한다”고 했다.

유영대 기자 ydyoo@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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