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스포츠

연예·스포츠 > 연예

“강소라, 내년 4월 엄마 된다”…결혼 3개월만 임신 소식

강소라 인스타그램

지난 8월 결혼한 배우 강소라(30)가 엄마가 된다.

소속사 플럼에이엔씨는 19일 “강소라에게 새 생명이 찾아왔다”며 “강소라는 현재 안정을 취하며 건강하고 행복하게 태교에 임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출산 후에는 배우로서 복귀해 더 활발히 활동할 예정”이라며 “이 외의 사항은 사생활 보호 차원에서 더욱 상세히 알릴 수 없다”고 덧붙였다.

이날 한 매체는 강소라가 첫째 아이를 임신 중으로, 내년 4월 출산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강소라는 지난 8월 연상의 한의사와 결혼했다. 당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재확산세로 결혼식은 양가 직계가족과 함께 간소하게 치렀다.

강소라는 2009년 영화 ‘4교시 추리 영역’으로 데뷔, 2011년 영화 ‘써니’에서 어린 하춘화 역을 맡으며 주목받기 시작했다. 이후 드라마 ‘미생’ ‘맨도롱 또똣’ ‘동네변호사 조들호’, 영화 ‘자전차왕 엄복동’ ‘해치지 않아’ 등에 출연했다.

박은주 기자 wn1247@kmib.co.kr

GoodNews paper ⓒ 국민일보(www.kmib.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트위터페이스북구글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