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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대학생 서포터즈 8기’ 사회공헌활동 진행

- 코로나19 상황에서도 이어지는 어려운 이웃을 향한 나눔의 노력


한국전력(사장 김종갑)은 지난 한 달간 ‘한전 대학생 서포터즈가 전하는 나눔 이야기’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하였다. 대학생들의 재능과 열정으로 직접 기획하고 실행한 이번 활동은 수도권을 비롯한 여섯 개 권역에서 방역 수칙을 준수하며 비대면 중심으로 시행되었으며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나눔의 손길도 멀어진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힘과 위로가 되었다.

서울에서는 대학생들이 직접 만든 목도리를 독거노인들에게 전달하였고 광주 희망야학, 대전 산성지역아동센터, 부산 문일·구서지역아동센터 등에서는 환경 개선, 교육, 물품 전달 등 대상과 내용에 구애받지 않고 다양한 나눔과 봉사를 실천함으로써 한전의 사회공헌 노력을 국민에게 새롭게 알리는 기회가 되었다.

지난 9월 선발된 대학생 서포터즈 8기 98명은 한전의 서비스와 제도를 직접 체험하고, 다양하고 창의적인 활동을 통해 이를 국민에게 바로 알림으로써 고객 중심의 서비스 개선에 일조하고 있다.

앞으로도 한전은 사회적 가치 실현과 더불어 차별화된 고객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온라인 국민 소통 패널단 운영, 서비스 개선 아이디어 공모 등 다양한 방법으로 국민과 소통하고 고객의 의견을 서비스 개선에 적극 반영하여 ‘국민과 함께하는 글로벌 에너지 기업’으로서의 역할을 다할 계획이다.

디지털뉴스센터 이지현 elin@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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