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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서울문화예술대학교,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활동 진행

-서대문구 홍제동 개미마을, 4가구 연탄 800장 전달


디지털서울문화예술대학교(총장 이윤석)가 11월 2일 ‘(사) 따뜻한 한반도 사랑’의 연탄 나눔 운동 본부 이하 서울문화예술대와 서울시 서대문구 홍제동 개미마을에 거주하는 에너지 취약 계층 4가구에 연탄 800장을 전달했다.

이번 사랑의 연탄 나눔은 소외계층에 관한 관심과 나눔, 배려의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상생하기 위해 서울문화예술대 교수와 재학생, 총학생회 임원 및 학교 직원들이 참석했다.
이날 서울문화예술대 재학생과 총학생회 임원, 교직원은 연탄을 사용하는 각 세대를 방문해 가구당 200장의 연탄을 창고까지 전달했다. 또한, 코로나 19 확산 방지 및 예방을 위해 연탄 나눔 봉사활동 참여자들은 마스크 착용, 체온 측정, 손 소독제 배부 등 코로나19 예방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진행했다.

연탄을 기부받은 주민은 “예년보다 이른 추위에 겨울철 난방비 걱정이 많았는데 창고에 수북이 쌓여있는 연탄을 보니 올겨울도 따뜻하게 보낼 수 있을 것 같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호임수 기획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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