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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홈, 압력 만능 쿠커 ‘마스터팟’ 출시 및 AS 서비스 제공


한국소비자평가1위를 4년 연속 수상한 가전브랜드 ‘에버홈’이 자동 압력조리가 가능한 압력만능쿠커인 ‘마스터팟(Master Pot)’을 출시했다.

마스터팟은 재료만 넣으면 압력을 자동으로 조절해 손쉽게 조리가 가능한 압력 가전제품으로 압력조리기 전문 기업인 미디어그룹과 함께 개발해 국내에 선보인다.

에버홈의 마스터팟에는 압력을 이용한 건강 달임 기능을 탑재하여 흑마늘, 홍삼 등을 활용한 다양한 건강조리도 가능하다.

또한 스테인레스304소재의 바닥 3중 내솥을 적용해 위생적으로 사용 가능하고 조리에 따라 압력밀폐링을 구분해 사용할 수 있도록 제작됐다.

아울러 해당 제품에는 밥, 달임, 스팀, 죽, 요거트 등 11가지 전문 조리버튼과 9가지 기능버튼을 손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60선의 전용요리책도 제작하여 구성에 포함했으며 오는 12월부터는 매주 에버홈 공식 유튜브를 통해 레시피와 사용법을 재미있는 영상강좌로 제작해 배포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에버홈은 출시와 동시에 ‘끝장AS’서비스를 진행하고 있다. 이 서비스는 브랜드 제품에 대한 편리하고 손쉬운 AS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으며 전화 한통이면 집에서 편리하게 AS를 받을 수 있다는 것이 업체 측 설명이다.

에버홈의 끝장AS는 가전을 들고 직접 서비스센터를 방문하거나 기사가 집으로 방문하는 것이 아니라 택배로 회수하여 서비스를 진행하는 만큼 서비스에 드는 비용을 절감하는 대신 모든 제품을 전화한통으로 회수,진단, 서비스, 배송 및 서비스 내역서 전달까지 가능한 시스템을 구축해 운영하고 있다.

디지털뉴스센터 이세연 lovok@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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