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

시사 > 전체기사

부산청년정책연구원, 부산메이커스협회와 업무협약 체결

김덕열 이사장 “미래융합 인재양성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

사진=부산청년정책연구원 제공.

부산청년정책연구원(이사장 김덕열)과 부산메이커스협회(협회장 정충교)가 지난 26일 호텔 아쿠아펠리스에서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한 협약식을 개최했다. 양 기관은 부산 메이커산업 발전과 4차 산업혁명 기반의 일자리 창출을 위해 노력키로 약속했다.

협약의 주요내용은 ▲부산 청년을 위한 메이커 협력사업 개발 및 공동이행에 관한 사항 ▲부산 청년을 위한 메이커 산업 인적·물적 인프라 공유에 관한 사항 ▲부산 메이커 청년 창업가 양성 및 직업 역량 강화 지원에 관한 사항 등이다.

김덕열 이사장은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메이커스산업은 없어선 안 되는 존재”라며 “메이커 산업을 적극 홍보하고 미래융합 인재양성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충교 협회장은 “부산 청년의 일자리 창출을 위해 메이커 산업의 발전과 메이커스페이스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이은철 기자 dldms8781@kmib.co.kr

GoodNews paper ⓒ 국민일보(www.kmib.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트위터페이스북구글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