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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X, ‘킹겐’ 등 6인으로 2021시즌 준비


DRX가 ‘킹겐’ 황성훈 등이 속한 6인 로스터로 2021시즌을 맞는다.

DRX는 28일 인터넷방송을 통해 2021시즌을 함께할 1군 로스터를 공개했다.

DRX는 탑라이너로 황성훈과 ‘디스트로이’ 윤정민을, 정글러로 ‘표식’ 홍창현을, 미드라이너로 ‘솔카’ 송수형(이전 소환사명 ‘쿼드’)을, 원거리 딜러로 ‘바오’ 정현우를, 서포터로 ‘레베카’ 손민우(이전 소환사명 ‘플레타’)를 발탁했다.

황성훈은 2018년부터 2019년까지 KT 롤스터에서 활약했다. 올해는 중국 ‘LoL 프로 리그(LPL)’의 비리비리 게이밍(BLG) 유니폼을 입었다. 윤정민은 하이프레시 블레이드와 어썸 스피어에서 활동했다.

송수형은 올해 1군으로 콜업됐지만 ‘쵸비’ 정지훈에게 밀려 충분한 출전 기회를 얻지 못했다. 그는 스프링 시즌에 출장 정지 징계를 받았던 ‘도란’ 최현준을 대신해 1경기 얼굴을 비췄다. 정현우와 손민우는 DRX 아카데미 출신이다.

윤민섭 기자 flame@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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