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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크릿데이 생리대 새로운 모델 공개 ‘서현’ 사진 속 수수한 모습 화제

시크릿데이 생리대가 12월을 시작으로 새로운 모델로 ‘서현’을 발탁했다. 배우 서현은 최근까지 드라마 ‘사생활’에서의 활약으로 짧은 기간 안에 다양한 모습을 보여줘 색다른 이미지를 얻었다. 평소 철저한 자기관리와 정직한 이미지가 시크릿데이가 추구하는 브랜드 가치와 부합하여 전속 모델로 발탁하게 되었다. 배우 서현을 통해 착한 성분만을 담아 제작하는 시크릿데이의 스토리를 전할 예정이다.

이미지 속 포네이처 유기농 생리대는 자연에서부터 왔다는 메시지를 담고있다. 최근 OCS 인증을 받은 바가 있어 두번 안심할 수 있도록 입증해주었다. OCS란, 유기농 재료의 확인을 위해 만들어진 국제인증으로 3년이상 농약, 화학비료를 사용하지 않은 농장에서 면화부터 모든 생산공장에서 OCS 인증을 받은 오가닉 100% 코튼에만 허락하는 인증 마크다.

서현은 개인 SNS를 통해 방송에서는 볼 수 없었던 솔직하고 자연스러운 일상 속 모습을 꾸준히 업로드하고 있어, 서현의 스타일이 여성 팬들 사이에서 워너비로 선정되어 인기를 얻고 있다.

시크릿데이 생리대는 여성소비자들의 마음을 이해하기 위해 연구를 끊임 없이 하고, 보완점을 찾아 제품을 제작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소비자들이 조금이나마 편안하게 그날을 보낼 수 있도록 앞으로도 노력할 예정으로 시크릿데이와 서현의 활약을 기대해달라고 전했다.

전재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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