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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의답변 못하는 여가부장관


이정옥 (오른쪽)여성가족부장관이 2일 오전 국회 여성가족위전체회의가 시작되기 전 복도에서 대기하고 있다. 이 장관은 질의 답변을 하지 않은 조건으로 이날 회의에 출석했다.
이 장관은 838억원 국민 세금이 들어가는 내년 서울·부산시장 보궐선거에 대해 ‘성(性) 인지성 집단 학습 기회’라고 했던 발언을 비롯 ,여성부 폐지 주장에 대해 ‘국민들의 이해 부족이 원인’이라고 말해 논란을 자초하는 등, 잦은 말 실수로 인해 민주당 내부에서도 경질에 대해 논의가 있었다.

이정옥 (가운데 옆 모습)여가부 장관이 2일 국회 여성가족위전체회의를 마친 뒤 야당 의원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이 장관은 질의 답변을 하지 않은 조건으로 이날 전체회의에 출석했다.

2일 국회에서 열린 국회 여성가족위원회전체회의에서 김정재 국민의힘 간사가 이정옥 여성가족부 장관의 사퇴를 촉구하는 의사 진행 발언을 하고 있다.

이정옥 여성가족부 장관이 2일 국회에서 열린 국회 여성가족위원회전체회의가 산회된 후 국민의힘 의원들에게 인사를 하고 있다.

이정옥 여성가족부 장관이 2일 국회 여성가족위 전체회의를 마친 뒤 회의실을 나서고 있다. 이 장관은 질의 답변을 하지 않은 조건으로 이날 전체회의에 출석했다.

최종학 선임기자 choijh@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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