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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컨벤션, 대한민국 마이스 대상 수상


부산의 마이스업체인 리컨벤션(대표 이봉순)은 최근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열린 ‘코리아 마이스 엑스포’에서 한 해를 빛낸 최고의 마이스( MICE) 기업으로 선정되면서 ‘대한민국 MICE 대상’을 수상했다고 3일 밝혔다. 2014년에 이어 두 번째로 수상이다.

MICE는 기업회의(Meeting), 포상관광(Incentive trip), 컨벤션(Convention), 박람회(Exhibition&Event) 등 네 분야를 통틀어 말하는 유망 서비스 산업을 말한다.

리컨벤션은 코로나19 확산 사태를 맞아 디지털 전환을 발 빠르게 주도해 온·오프라인을 결합한 하이브리드 행사를 다채롭게 펼치면서 한국 마이스산업을 선도했다는 평가다.

이봉순 대표는 “코로나가 끝나 글로벌시장이 다시 열리더라도 온라인의 장점들은 그대로 활용될 것”이라며 “올해 경험을 바탕으로 앞으로 디지털 솔루션들에 대한 연구개발에 주력해 더욱 진화된 회사로 발전 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부산=윤일선 기자 news8282@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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