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

시사 > 전체기사

대표 ICT멘토링, ‘2020 ICT멘토링 엑스포’ 12월 4일 온라인 행사 개최


4일 유튜브, 카카오TV, 네이버TV 채널을 통해 ‘미래와 만나는 이음’이라는 슬로건으로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정보통신기획평가원과 한국정보산업연합회, 한국정보방송통신대연합, IT여성기업인협회가 주관하는 ‘2020년 ICT멘토링 엑스포’가 개최되었다.

올해는 코로나로 인해 비대면 온라인 시상식 및 전시회로 진행하여 ICT·SW에 관심이 있는 대학생과 일반인에게 ICT 인재의 현재와 그들이 만들어갈 미래를 확인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

이번 행사에서는 한이음, 프로보노 및 이브와 ICT멘토링 공모전에서 선정된 215개의 우수 작품 중 대상부터 은상까지 18개 작품(1부)과 동상부터 장려상까지 44개 작품(2부)을 시상하고 각 작품별 설명회를 모두 온라인으로 진행하여, 누구나 인터넷을 통해 시청 가능했다.

이날 시상식은 라이브 랜선 시상으로 ICT멘토링 공모전 본상 62개 작품에 대해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을 비롯한 유관 기관·기업 대표상을 수여하였으며, ICT 명사 기조강연과 퀴즈쇼 등 다양한 이벤트와 프로그램으로 진행했다.

한편 ICT멘토링 엑스포 사이트를 통해 당일 행사 영상과 함께 2020년 ICT멘토링 공모전 수상작 및 학술대회 영상은 언제든지 방문하여 시청할 수 있다.

정보통신기획평가원 관계자는 “ICT멘토링은 지난 2004년 처음 시작해 지금까지 매년 3000여명의 대한민국 ICT 인재를 발굴하기 위해 노력해왔으며, 특히 올해는 코로나로 인해 수업 진행도 힘든 시기지만 빠른 비대면 지원 전환을 통해 ICT·SW 분야의 실무형 인재를 성공적으로 양성하였다”라고 말했다.

디지털뉴스센터 이세연 lovok@kmib.co.kr

GoodNews paper ⓒ 국민일보(www.kmib.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트위터페이스북구글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