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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성하우징, 희망친구 기아대책과 함께 난방비지원사업 ‘희망온(ON)’ 후원식 진행


단독·전원주택 전문기업 윤성하우징(대표 윤용식)은 지난 12월 3일 안산 본사에서 국제구호단체 희망친구 기아대책(회장 유원식)과 함께 난방비 지원사업 ‘희망온(ON)’ 후원금 전달식을 가졌다.

‘희망온(ON)’은 국내 약 80만명 이상의 저소득가정 중 1천 500여 가정에 난방비·방한용품 지원 및 에너지효율 개선을 위한 캠페인으로 이번에 마련된 기금은 난방비 부담이 가중되는 겨울철 코로나 19로 인해 더욱 어려운 기간을 보내고 있는 소외계층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윤성하우징 윤용식 대표는 “코로나 19로 힘든 시기를 보내는 분들을 위해 작은 정성을 보탰으며 힘없는 이웃을 돌보는 것은 기업의 ‘사회적 책임’이라고 생각한다”며 “지난 28년간 한 길을 걸어온 전원주택 분야의 리더로서 지속적인 나눔을 통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희망을 주고 싶다”고 밝혔다.

한편, 윤성하우징의 하우징 매니저는 건축 전 과정에 대한 컨설팅을 진행하고 건축 전반에 대해 건축주와 소통의 주체가 되는 윤성하우징만의 전문 인력으로 서비스에 대한 전반 문의 및 건축 상담을 진행하고 있다.

디지털뉴스센터 이지현 elin@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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