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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체크, 웰컴페이먼츠와 전략적 업무 협약 체결

더체크 오픈뱅킹 서비스와 선불포인트 연동을 통한 시너지 효과 창출 기대


사업자 맞춤형 무료 플랫폼 ㈜더체크(대표 이준우, 김채민)는 IT 금융결제 전문기업 ㈜월컴페이먼츠(대표 김기현)와 오픈뱅킹 서비스와 선불포인트 연동을 통한 시너지 효과를 도모하는 전략적 업무 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더체크는 올해 4월 론칭 이후 현재 16만 명이 넘는 가입자를 확보하는 등 사업자 전용 서비스 플랫폼으로 가파른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웰컴페이먼츠는 2017년 7월 설립된 IT 금융결제 전문 기업으로, 전자결제 서비스와 IT 솔루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빠르게 변하는 시장 변화에 앞서 온·오프라인 통합 결제 서비스, 에스크로, 현금영수증 등 우수한 인재와 풍부한 실무경험을 갖춘 전문 인력을 바탕으로 인터넷 통합 금융사업을 이끌어가는 업체다.

지난 10일 더체크타워 8층 회의실에서 진행된 양사의 업무협약식에는 더체크 정준호 의장과 김채민 대표, 이준호 대표, 김명찬 리더를 비롯한 더체크 주요 임직원과 웰컴페이먼츠 주요 임직원이 참석했다.

양사는 매출 앱 서비스 개선을 위한 오픈뱅킹 서비스와 선불포인트 서비스 연동 및 비즈니스 확대에 이르기까지 상호간 최대 협력하기로 했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더체크 가입자 가맹점을 대상으로 웰컴페이먼츠의 오픈뱅킹, 선불포인트 서비스를 우선 연동하는 한편, 이와 관련한 고객들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한 서비스 개발, 후속 조치를 철저히 시행해 사업 경쟁력을 강화해나갈 예정이다.

더체크 관계자는 “더체크 서비스를 이용하는 가입자와 가맹점들에게 보다 다양한 고품질의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이번 업무협약을 체결하게 됐다”라며, “앞으로도 사업자들의 든든한 동반자가 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디지털뉴스센터 이세연 lovok@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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