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코로나 19’ 극복을 기도드립니다




섬티아고 12사도 순례길은 전남 신안군에 위치한 대기점도-소기점도-소악도-진섬-딴섬의 다섯개의 크고 작은 섬으로 연결되어 있다. 12곳의 순례처 사이의 12km를 기도하며 걷는 순례길이다. 섬과 섬사이의 갯벌에 돌을 쌓아 만든 징검다리인 ‘노둣길’위로 시멘트 포장길이 놓여있다.

베드로의 본명은 ‘복종’, ‘듣는자’를 뜻하는 시몬이었다. 예수님의 제자가 된후에는 예수님이 ‘반석’이라는 이름을 작명해 주셨다. 베드로는 ‘반석’위에 교회를 세우고 천국 열쇠를 주겠다는 약속을 받은 제자이고, 폭군 네로 로마 황제에 의해 십자가에 거꾸로 매달려 순교한 제자이다. 약했으나 마침내 강해진 제자인 베드로 ... 예수님을 세 번 부인했으나 명실공히 예수님의 수제자가 된 베드로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시니다'라고 고백한 제자인 베드로 ...

섬티아고 12사도 순례길로 전남 신안군 대기점도 세워진 베드로의 집은 산토리니 풍의 작은 예배당과 작은 종이 바다와 잘 어울린다. 베드로의 집의 일명은 건강의 집이다. 베드로의 집은 푸른 지붕이 파란 하늘과 조화를 잘 이루고있다. 고난중에 ‘쿠오바디스, 도미네?(Quo Vadis, Domine) 주님, 어디를 가십니까?’를 외쳤던 베드로를 묵상해본다. 베드로의 집을 찾은 순례객이 '코로나 19'극복을 하나님께 기도하고있다.
(전남 신안군 대기점도=강민석 선임기자)


등대는 항구, 해안선, 섬, 곶등에 설치해 놓은 배의 항로 표지등이다. 등대는 낮에는 탑의 색깔로서, 밤에는 강한 불빛을 비추어서 선박 또는 항공기에 육지의 위치, 위험한 곳등을 알린다.
하나님의 도움 없이는 세우는 것도, 세운 것도 지키는 것도 허사입니다. "여호와께서 집을 세우지 아니하시면 세우는 자의 수고가 헛되며, 여호와께서 성을 지키지 아니하시면 파수꾼의 깨어 있슴이 헛되도다."(시 127:1).
(강원도 강릉시 주문진항=강민석 선임기자)


교회는 신이 그리스도를 통하여 모인 공동체이다. 따라서 교회의 구성원은 '선택한 자'이고 '따르는 자'들이다. 충북 제천시 청풍면 청풍명월로 67에 위치한 신리교회는 청풍호 따라 위치한 예쁜교회이다.
( 충북 제천=강민석 선임기자)

강민석 선임기자 kang1960218@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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