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스포츠

연예·스포츠 > 연예

덥수룩한 수염에 후덕한 몸매…디카프리오 근황

2015년 영화 촬영 당시(왼쪽) 와 최근(오른쪽)의 디카프리오. 인스타그램 캡처, BACKGRID 캡처.

리어나도 디캐프리오(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의 근황이 공개됐다.

12일 미국 연예매체 백그리드는 할리우드 배우 디캐프리오가 영화촬영을 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백그리드는 디캐프리오가 이날 미국 보스턴에서 새 영화 ‘돈트 룩 업(Don’t Look Up)’ 촬영을 진행했다고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장 차림에 안경을 쓴 디캐프리오의 모습은 다소 친근해 보인다. 영화에서 천문학자 역을 맡은 디캐프리오는 연구자다운 면모를 보이기 위해 덥수룩한 수염에 통통한 몸매로 현실감을 살렸다.

영화 ‘돈트 룩 업’은 지구에 돌진하는 소행성 충돌을 막기 위해 노력하는 두 천문학자의 이야기를 그린다. 디캐프리오뿐 아니라 제니퍼 로렌스, 메릴 스트립, 조나 힐, 케이트 블란쳇 등 화려한 캐스팅으로 화제를 모았다.

코로나19로 멈췄던 영화 촬영은 지난해 11월부터 시작됐다.

디카프리오는 데뷔 이후 20여명의 20대 금발 모델과 교제했으며, 현재는 23살 연하의 모델과 교제 중이다.

송다영 인턴기자

GoodNews paper ⓒ 국민일보(www.kmib.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트위터페이스북구글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