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

시사 > 전체기사

프리미엄이 대세…시그니엘 부산, ‘명품 선물세트’ 판매


시그니엘 부산은 올해 설 명절을 앞두고 ‘명품 선물세트’ 판매를 시작한다고 15일 밝혔다. 올해는 고품질은 유지하면서 가격은 더욱 저렴하게 제공하기 위한 엄선해 출시한 ‘시그니엘 브랜드 PB 상품’이 돋보인다.

우선 시그니엘 커피 원두 2종과 호텔 이용객의 문의가 많았던 시그니엘 디퓨저, 프랑스 부티크 와인의 명가 ‘샤토 팔머(Chateau Palmer)’에서 컨설팅한 시그니엘 시그니처 와인, 320여년 전통의 프랑스 명품 차 ‘다망 프레르(Dammann Freres)’ 티 세트를 준비했다.

특히 전 세계 100병 한정 생산해 국내에 유일하게 1병만 존재하는 최상급 꼬냑 루이 13세 제로보암(LOUIS Xlll LE JEROBOAM)이 품격을 더한다. 프랑스 럭셔리 크리스털 브랜드 ‘크리스털 레리 드 세브레(Christallerie de Severes)’가 제작한 병 자체만으로도 예술품 이상의 가치를 가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가격은 4400만원이다.

신선한 제철 식자재를 이용한 프리미엄 올데이 다이닝 ‘더뷰’(The View) 뷔페 상품권과 안전하고 편안하게 홈파티를 즐길 수 있는 차오란 파인다이닝 홈파티 메뉴를 선보인다.

한편 이번에 출시한 설 명품 선물세트는 다음 달 14일까지 한정 판매한다.


부산=윤일선 기자 news8282@kmib.co.kr

GoodNews paper ⓒ 국민일보(www.kmib.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트위터페이스북구글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