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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성남 등 경기 18곳 대설주의보 발효

수도권 지역에 대설주의보가 발효된 6일 저녁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망포동 도로에 눈이 쌓여 차량들이 거북이 운행을 하고 있다. 뉴시스

기상청은 17일 오후 8시 10분을 기해 수원 등 경기 18곳에 대설주의보를 발효한다고 밝혔다.

해당 지역은 수원·용인·성남·부천·화성·안산·안양·평택·시흥·광주·광명·군포·오산·이천·안성·의왕·여주·과천이다.

대설주의보는 24시간 동안 눈이 5㎝ 이상 쌓일 것으로 예측될 때 내려진다. 눈길 운전이나 보행 안전에 유의해야 한다.

▲ 기상청 신규 발표 특보 정보

대설주의보 발령 / 17일 20:10 발표 / 17일 20:10 발효 / 수원, 용인, 성남, 부천, 화성, 안산, 안양, 평택, 시흥, 광주, 광명, 군포, 오산, 이천, 안성, 의왕, 여주, 과천

조민영 기자 mymin@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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