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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어뱅크, 이웃사랑 실천 타이어 릴레이 기부 실시


타이어뱅크가 창립 30주년을 맞이해 2021년 행복프로젝트 ‘이웃사랑 실천 타이어 릴레이 기부’를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타이어 릴레이 기부는 매달 이웃사랑을 실천 중인 개인·단체를 선정해 타이어 4본을 무상으로 제공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대상은 소외계층이나 경제적 약자, 어려운 이웃을 돕는 개인 및 단체다. 선정된 개인이나 단체는 다음 대상자를 지목해 매달 기부를 이어 나가게 된다.

타이어뱅크 관계자는 “코로나19로 경제·사회적으로 어려운 시기지만 이웃사랑 실천을 확산하고 공감하기 위해 이번 프로젝트를 준비했다”고 말했다.

박구인 기자 captain@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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