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윤·조수용 카카오 대표, 곧 부모 된다 “임신 7개월”

뉴시스

가수 박지윤과 조수용 카카오 공동대표가 곧 부모가 된다.

SBS 연예뉴스에 따르면 박지윤·조수용 부부의 측근은 20일 “박지윤이 임신 7개월 차가 되어 안정기로 접어들었다. 조 대표도 측근들에게 임신 사실을 알렸으며, 두 사람은 출산을 앞두고 2세를 기다리며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고 알렸다.

두 사람은 조 대표가 발간하는 월간 ‘매거진B’의 팟캐스트 ‘B캐스트’를 통해 인연을 맺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은 2019년 3월 가까운 가족들만 초대해 비공개 결혼식을 올리고 부부가 됐다. 박지윤은 같은 해 9월 단독 콘서트를 여는 등 결혼 이후에도 음악 활동을 이어왔다.

조 대표는 2016년 카카오 브랜드 총괄부사장으로 영입돼 2018년 3월 카카오 공동대표이사로 선임됐다.

박수현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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