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어송라이터 김평강, 첫 싱글 앨범 ‘나의 길’ 발매


싱어송라이터 김평강이 첫 CCM 싱글 앨범 ‘나의 길’을 발매했다. 기독교인의 삶을 비유한 길을 콘셉트로 파트 1,2의 연작 앨범으로 기획됐다.

앨범 제작은 CCM ‘원하고 바라고 기도합니다’ ‘십자가의 전달자’ 등의 원곡자인 민호기 목사가 맡았다. 대중음악계에서 활동하는 음악가 박용준이 피아노 연주로 함께 했다.


김평강은 “매일의 삶이 힘에 부치고 힘들지만 결국 끝이 있다”며 “많은 분에게 위로가 되길 바라는 앨범을 제작했다”고 말했다. 그는 CCM 그룹 벨 튠스의 프로듀서로 ‘뚜벅뚜벅’ ‘하늘의 가치’ 등을 만들었다. 각종 음원 사이트와 유튜브 김평강 채널을 통해 음원을 들을 수 있다.

김아영 기자 singforyou@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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