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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 거여 역세권 청년주택 134세대 생긴다

“2023년 7월 입주자 모집→2024년 1월 입주” 계획


서울 송파구 거여동에 역세권 청년주택이 들어선다.

서울시는 지난 21일 ‘역세권 청년주택 수권분과위원회’를 열고 송파구 거여동 26-1번지의 역세권 청년주택사업(134세대)을 위한 거여지구 지구단위계획 결정 변경안을 조건부 가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이에 따라 향후 지구단위계획이 결정 고시되면 해당 사업지에서 청년주택 사업을 시행할 수 있게 된다.

역세권 청년주택은 만 19세 이상 39세 이하 청년층을 대상으로 주변 시세보다 저렴하게 공급하는 사업이다. 청년 관련 편의와 소통을 위한 다양한 주민공동시설도 같이 계획되고 있다.

시 관계자는 “해당 구청에서 건축허가 등 관련 절차가 이행되면 2023년 7월 입주자를 모집하고 2024년 1월에 입주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조민영 기자 mymin@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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