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엇 게임즈 제공

T1이 KT 롤스터전에 ‘클로저’ 이주현을 선발로 내보낸다.

T1은 24일 오후 5시에 KT와 온라인으로 ‘2021 LoL 챔피언스 코리아(LCK)’ 스프링 시즌 정규 리그 1라운드 경기를 치른다. 현재 양 팀은 나란히 1승2패(세트득실 –1)을 기록해 공동 6위에 올라있다.

경기 시작을 1시간 30분 앞두고 공개된 이날 선발 엔트리에 따르면 T1은 이주현을 1세트에 내보낸다. T1은 앞선 담원 기아전과 젠지전에 미드라이너로 ‘페이커’ 이상혁을 출전시킨 바 있다. 이주현으로선 지난 13일 한화생명e스포츠전 이후 처음으로 출전 기회를 잡은 셈이다.

다른 포지션은 변동이 없다. 앞선 경기들과 마찬가지로 ‘칸나’ 김창동, ‘엘림’ 최엘림, ‘구마유시’ 이민형, ‘케리아’ 류민석이 마우스를 잡는다. KT 역시 베스트 라인업이라 할 수 있는 ‘도란’ 최현준, ‘블랭크’ 강선구. ‘유칼’ 손우현, ‘하이브리드’ 이우진, ‘쭈스’ 장준수 5인을 내보낸다.

윤민섭 기자 flame@kmib.co.kr

GoodNews paper ⓒ 국민일보(www.kmib.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트위터페이스북구글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