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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대통령, 우크라이나 대통령에게 “생일 축하 감사해요”

문재인 대통령이 2019년 1월 24일 오후 전국경제투어로 대전을 방문, 대전의 명물 성심당 빵집에서 튀김 소보로를 구매한 후 직원들로부터 깜짝 생일 축하 케이크를 받고 있다. 연합뉴스

문재인 대통령은 25일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에게서 온 생일 축하 메시지에 화답을 보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글을 올리고 “젤렌스키 대통령님. 생일을 축하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적었다. 지난 24일 문 대통령은 69번째 생일을 맞이했다.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 나렌드라 모디 인도 총리, 카를로스 알바라도 코스타리카 대통령 등 외국 정상들로부터 축하 메시지가 이어졌다.

문재인 대통령이 2019년 1월 24일 오후 전국경제투어로 대전을 방문, 대전의 명물 성심당 빵집에서 튀김 소보로를 구매한 후 직원들로부터 깜짝 생일 축하 케이크를 받고 있다. 연합뉴스

문 대통령은 “저 역시 오늘 생일을 맞으신 대통령님께 축하의 말을 전한다”며 “대통령님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한다”고 강조했다.

문 대통령은 지난해 11월에도 자신의 페이스북에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에게 쾌유 메시지를 보냈다.

박세환 기자 foryou@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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