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

시사 > 전체기사


4.7 서울시장 재보궐 선거에 출마하는 우상호(오른쪽) 더불어민주당 의원, 박영선(왼쪽) 전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26일 서울 여의도 글래드호텔에서 열린 ‘경기도 기본주택 토론회'’에 참석, 이재명 (가운데) 경기도지사와 토론회에 앞서 잠시 환담을 하고 있다.
경기도·경기주택도시공사(GH)가 주관하고, 조정식 더불어민주당 의원 등 국회의원 50명이 공동 주최하는 이 날 토론회는 부동산 대책 관련 '경기도 기본주택'에 대한 정책 주요 내용과 추진 방향 등을 논의했다.

4.7 서울시장 재보궐 선거에 출마하는 우상호 더불어민주당 의원, 박영선 전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26일 서울 여의도 글래드호텔에서 열린 '경기도 기본주택 토론회'에 참석, 이재명 경기도지사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박 전 장관은 축사에서 “서울과 경기도는 같은 생활권으로, 서울시장과 경기도지사는 늘 함께 토론하고 정책을 상의하는 관계”라며 “이 지사가 늘 우리에게 새로움을 주고 경기도를 이끄는 데 관심을 두고 지켜보고 있다”라고 말했다.
우 의원도 “토론회를 이례적으로 수십 명이 공동 주최하는 것을 처음 본다. 관심도 많고 실현 가능성도 큰 정책이라는 확신을 하게 됐다“라며 “토론회를 통해 좋은 정책 대안이 더 많이 추진되도록 노력하자. 이재명 지사도 좋은 일 많기를 바란다”라며 말했다.

최종학 선임기자 choijh@kmib.co.kr

GoodNews paper ⓒ 국민일보(www.kmib.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트위터페이스북구글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