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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스타주식회사, 삼성메디코스·제이엘아이앤씨와 20억 규모 마스크 공급 계약 체결

사진: 삼성메디코스

마스크 및 화물운송·유통전문업체인 피스타주식회사는 제약기반 코스메틱전문회사 삼성메디코스, 전략적 마케팅기술로 유명한 제이엘아이앤씨와 보건용 KF94 마스크의 6개월 장기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코스닥 상장사 아이텍의 자회사인 삼성메디코스는 월 420만개 이상의 뷰티 제품을 만들 수 있는 생산능력을 보유한 국내 4위의 OEM/ODM 전문업체이며, 제이엘아이앤씨는 국내외 전략적 마케팅을 전문적으로 펼치며 지난해 약 100억원 이상의 매출을 달성한 유통전략마케팅 회사이다.

피스타와 제이엘아이앤씨, 삼성메디코스 3사는 어린아이를 위한 소형 사이즈와 유아를 위한 초소형 사이즈 보건용 KF94 마스크의 20억 규모의 공급계약을 체결했다.

피스타주식회사는 유통 뿐만 아니라 KF94 마스크의 제조 및 품질관리도 철저히 하면서 소비자들에게 합리적인 가격에 마스크가 유통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는 명실상부한 마스크 및 화물운송ㆍ유통업계의 신흥강자로 지난해 하반기 기준 약 120억 이상의 매출을 달성했다.

이번 3자간 계약을 통해 유통되는 마스크는 듀폰사의 하드쉘기술을 접목해 높은 품질의 제품을 생산하기로 유명한 휘정인더스트리의 휘퓨어소형, 초소형 보건용마스크 제품이다.

피스타주식회사 박진서 대표이사와 제이엘아이앤씨 채준석 대표이사는 “어린아이들을 위한 마스크이기 때문에 보다 엄격한 기준의 품질테스트를 통해 공급하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삼성메디코스 서경 대표이사도 “매출다각화 일환으로 피스타·제이엘 양사와의 협업을 강화해 소비자에게 합리적가격으로 높은 품질의 다양한 제품군을 지속적으로 공급하겠다”고 밝혔다.

디지털뉴스센터 이세연 lovok@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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