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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트라, 용인에 복합문화공간 ‘생활지음 라운지’ 개관


의자 전문 글로벌 브랜드 ㈜파트라(대표이사 한상국)가 내달 2일 경기 용인 사옥에 복합문화공간 ‘생활지음 라운지’를 오픈한다.

생활지음 라운지는 지상 3층 규모로 파트라의 제품을 전시하는 쇼룸, 아트 갤러리, 카페 등을 함께 배치한 복합문화공간이다. 1층은 파트라의 온라인 브랜드 ‘생활지음’의 쇼룸 겸 카페 공간인 ‘생활지음 VIP 라운지’, 2층은 파트라 의자 전시•체험장인 ‘파트라 라운지’, 3층은 예술 기획 전시장인 ‘생활지음 갤러리’다.

파트라는 2019년 홈퍼니싱 브랜드 생활지음 런칭으로 사무용 의자에서 가구와 소품까지 영역을 확장했다. 생활지음 라운지 1층에서는 리빙룸, 키친, 키즈룸 등 다양한 디스플레이를 통해 심플하면서도 은은한 느낌의 생활지음 스타일 공간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다.

최근 가구업계에서는 체험형 대형 매장을 운영하는 이케아처럼 감각적인 인테리어의 공간에서 브랜드를 체험할 수 있는 시몬스 테라스, 한샘 디자인파크, 리바트 스타일샵 등의 쇼룸형 매장이 인기다. 가구를 인테리어와 함께 볼 수 있는 쇼룸은 제품에 대한 고객의 이해를 돕고 브랜드의 스타일을 직관적으로 보여줄 수 있어 기업과 소비자의 니즈를 동시에 만족시키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파트라 관계자는 “생활지음은 특히 온라인 브랜드이기 때문에 생활지음 제품들로 꾸민 실제 공간을 고객께 보여드릴 수 있다는 데 의의가 크다”며 “자연과 어우러진 가족 나들이 공간이자 용인의 새로운 명소가 되어 많은 고객이 생활지음 라운지에서 멋진 사진과 추억을 남길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파트라는 방문객의 안전을 위해 입장 시 전자출입명부(QR코드) 작성 및 발열 체크, 마스크 착용 등 방역 수칙을 철저하게 준수할 예정이다.

디지털뉴스센터 이세연 lovok@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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