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일보 이성훈, 장애인먼저운동본부 ‘이달의 기자상’


장애인먼저실천운동본부(이사장 이수성)는 ‘이달의 좋은 기사’에 국민일보 이성훈(사진) 기자의 ‘암흑 속에서 절망하지 마세요…제가 빛이 돼 드릴게요, 멍멍’이 선정됐다고 3일 밝혔다.

본부 측은 지난해 11월 보도된 장애인 관련 기사를 대상으로 심사를 벌인 결과 이 기자의 기사가 장애인 인식 개선에 크게 기여했다며 선정 이유를 설명했다. 감사패 전달 등 시상식은 올해 연말 개최될 예정이다.


박장군 기자 general@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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