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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디지털페이먼츠, 카카오와 손잡고 렌탈∙구독 서비스 오픈

-카카오톡 채널 통해 렌탈·정기배송 등 구독경제 비즈니스 협업 체계 구축


한국디지털페이먼츠(대표이사 최진규)는 17일 카카오 상품구독관리플랫폼인 ‘카카오SSP’(SSP, Subscription Service Platform) 파트너사에 합류해 키오스크 렌털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키오스크-공공기관이나 교육기관, 도서관, 은행, 병원 약국 영화관, 공항, 고속버스터미널, 철도역, 패스트푸드 음식점, 주차장 등등 공공장소에 설치된 무인 정보 단말기>


카카오 SSP는 카카오톡 채널에서 상품정보 수집, 구매 상담, 렌털 약정, 배송 설치 등 대여·구독 서비스에 필요한 모든 서비스를 제공하는 플랫폼이다. 한국디지털페이먼츠의 자체 키오스크인 ‘버클(Buckle)’이 키오스크 업계 최초로 ‘카카오 SSP’와 계약을 해 다양한 매장을 운영하는 점주들이 제품 검색과 주문, 전자 계약서 서명, 요금 및 정산 등 대여 서비스 전반을 이용할 수 있게 됐다.

이 회사 관계자는 “카카오 플랫폼을 활용한 대여 서비스는 상담 신청에서 계약까지 쉽고 간편하게 진행할 수 있다는 것이 큰 장점”이라며 “스마트한 매장 운영을 위한 혁신적인 제품을 지속해서 출시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호임수 기획위원 isho@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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