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스포츠

연예·스포츠 > 스포츠

블리즈컨, e스포츠 민속놀이 ‘스타크래프트’ 이벤트 매치 진행


‘스타크래프트’ 대회 전성기를 이끈 전설들이 블리즈컨라인에서 다시 모인다.

19일 블리자드에 따르면 오는 20일 블리즈컨라인 개막 직후인 오전 8시 10분(한국시간) ‘스타크래프트 전설의 향연’이라는 이름의 e스포츠 이벤트 매치가 열린다.

이번 매치에는 김정우(effrot)를 비롯해 김성현(Last), 장민철(MC), 정종현(MVP), 임재덕(NesTea), 원이삭(PartinG), 정윤종(Rain), 송병구(Stork) 등이 출전한다. 선수들은 ‘스타크래프트 리마스터’와 ‘스타크래프트2’로 2대2, 3대3 팀전과 개인전 등을 펼친다.

이 대회는 스타크래프트 공식 유튜브 채널과 트위치 채널을 통해 한국어로 생중계된다. 박상현, 임성춘, 이승원, 전태양, 황영재 등이 중계진으로 나선다. 해외 중계는 ‘Tasteless’ ‘Artosis’가 맡았다.

이다니엘 기자 dne@kmib.co.kr

GoodNews paper ⓒ 국민일보(www.kmib.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트위터페이스북구글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