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유선 정송환 (주)그리니쉬어학원 대표, 촘촘한 커리큘럼으로 학생들의 실력향상에 헌신하겠습니다



유선 정송환 (주)그리니쉬어학원 대표는 서울시 영등포구 버드나무로 135에서 20여년간의 어학원 경험을 토대로 새로운 형태의 프랜차이즈 어학원을 개원하였다. 그리니쉬 어학원은 각 레벨 사이의 난이도 급간을 줄인 촘촘한 커리큘럼을 자랑하고있다. 같은 과정을 반복하여 익힐 필요가 있는 학생은 당장의 레벨업 대신 유사한 난이도의 교재를 이용해 확실하게 다지는 시간을 가질 수 있고, 성장을 이룬 학생은 그에 상응하는 만큼만 레벨업을 시키고 있다.

최근 뉴스를 통해 많은 프랜차이즈 가맹점들의 갑질 소식을 전해들을 수 있다. 가맹점 근처에 직영점을 세워 영업을 방해하거나, 직영점을 확장하기 위해 가맹점의 영업지역을 침범하고 끝내 가맹계약을 해지하여 몰아내는 등이 대표적이다.

(주)그리니쉬 어학원 본사는 언제든지 상호 소통할 수 있도록 열려있고, 가맹점사업자를 독립적인 사업 주체로서 존중하는 사업 형태를 지향하고있다. 가맹본부라고 하여 일방적인 강요나 협박을 할 수 있는 지위에 있어서는 안된다는 것이 유선 그리니쉬어학원 원장의 오랜 철학이며, 장기적으로는 이러한 사업 형태가 큰 성장을 이뤄줄 것으로 생각하고있다.

유선 정송환 (주)그리니쉬어학원 대표는 “학생들이 쉽고 재미있게 영어를 배우면서 실생활에서 활용할 수 있는 살아있는 영어를 가르치겠습니다. 그것이 그리니쉬의 참뜻입니다. 또한 이번에 새롭게 출범하는 그리니쉬 어학원은 부담없는 가맹비를 통해 본사와 가맹학원이 상생할 수 있는 협력관계를 구축하고, 소비자들에게는 적정한 교재비를 통해 사교육비를 절감토록 하겠습니다.”라고 밝혔다.

유선 (주)그리니쉬학원 원장의 든든한 후원자로는 사회복지사, 평생교육사 자격을 갖추고 뒤에서 적극 지지해 주는 배우자이자 정송환 이사장과 틈만 나면 학원경영에 조언을 해주고 있는 서울대 약학대학에 수석으로 입학하고 금년에 5학년으로 진학하는 정민석 아들이다.

유선 (주)그리니쉬학원 원장은 주일학교 영아부교사로 20여년동안 아이들을 섬기면서, ‘내게 능력주시는 자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느니라(빌립보서 4장13절)’ 말씀을 주야로 묵상하며 사마리안 봉사를 다하고 있다.

강민석 선임기자 kang1960218@gmail.com

GoodNews paper ⓒ 국민일보(www.kmib.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신청하기

국내외 교계소식, 영성과 재미가 녹아 있는 영상에 칼럼까지 미션라이프에서 엄선한 콘텐츠를 전해드립니다.


트위터페이스북구글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