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357명 신규확진…이틀 연속 300명대 유지

서울 양천구보건소에 마련된 선별진료소에서 시민들이 검사를 받기 위해 기다리고 있다. 연합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이틀 연속 300명대를 보였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3일 0시 기준으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357명 늘어 누적 8만7681명이라고 밝혔다. 전날 332명보다 25명 증가했다.

신규 확진자의 감염경로를 보면 지역 발생이 330명, 해외유입이 27명이다. 지역 발생 확진자는 전날 313명보다 17명 늘었다. 경기 127명, 서울 126명, 인천 14명, 강원 14명, 인천 12명 등이다.

최근 1주일(17∼23일)간 신규 확진자는 일별로 621명, 621명, 561명, 448명, 416명, 332명, 357명이다. 300명대가 2번, 400명대가 2번, 500명대가 1번, 600명대가 2번이다.

사망자는 전날 11명 늘어 누적 1573명이다.

심희정 기자 simcity@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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