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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준열 투자의 신 대표, AI 투자분석 플랫폼 특허출원

“분양시장 구조적 문제 해결에 도움 되길”

허준열 투자의신 대표가 23일 부동산 투자 관련 AI 투자분석 시스템 특허출원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허 대표는 “이번 특허는 안전한 투자를 위한 빅데이터 투자분석 시스템으로 기존 분양정보시스템에 혁신을 더했다”라며 “아파트·오피스텔·오피스텔·지식산업센터 등 신규분양 수요자들이 주요 고객층이 될 전망이다”라고 설명했다.

빅데이터 투자분석 항목은 ▲입지 ▲환금성 ▲가격 및 건설사 ▲리스크 ▲입주 후 전망으로 나눠지며 사용자가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각 항목에 기준점수가 표시된다.

허 대표는 “부동산 정보를 쉽게 얻을 수 없는 분양시장에서 한 평생 모은 자금이 분양상담사의 설명에 좌지우지 되는 것을 안타깝게 생각했다”며 “잘못된 투자를 할 수 밖에 없는 분양시장의 구조적 문제를 해결하는데 도움을 주고 싶다”라고 전했다.

이은철 기자 dldms8781@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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