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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뉴인글로벌컴퍼니, 함란애 작가 개인전 개최


크리에이티브 아트컨설팅사 제뉴인글로벌컴퍼니가 함란애 작가의 개인전을 오는 3월 3일부터 6일까지 이태원의 제뉴인글로벌컴퍼니 제휴 갤러리에서 개최한다.

함란애 작가의 작품은 강렬하면서도 고급스러운 색감의 추상작품을 선보인다. 연기처럼 피어오르는듯한 다양한 색상의 구름 같기도 하고 고급스러운 대리석을 보는 듯한 질감이 느껴진다. 때로는 물위에 흐르면서 퍼지는 오일과 같은 느낌도 준다.

모든 사람들이 갈망하는 자유를 작가만의 고유의 감각으로 작품에 표현하고 있다. 그 어떤 것에도 영향받지 않고 그 어떠한 규칙에도 얽매이지 않고 캔버스 위에 자신만의 감각으로 표현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함란애 작가는 말한다. 작가는 떠오르는 영감을 기반으로 작업하는데, 영감이 때로는 선명하게 번쩍이는 섬광 같을 때도 있고 은은하게 빛을 내는 우주와 같을 때도 있다고 말한다.

함란애 작가의 작품은 순간순간에 작가의 심상에 떠오르는 감정들을 강렬한 색감과 브러싱을 포함한 다양한 기법으로 표현한다. 말로 논리정연하게 풀어낼 수 없는 인간 감정의 다양성을 색채감과 밀도감으로 설득력있게 풀어내고 있다고 주관사인 제뉴인글로벌컴퍼니 권지연 대표는 평했다.

디지털뉴스센터 이지현 elin@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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