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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344명 신규 확진…연휴 검사 수 감소 영향

서울 광진구보건소에서 광진구 1호 접종자가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접종을 하고 있다. 광진구 제공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2일 0시 기준으로 344명을 기록했다. 전날 355명보다 11명 줄면서 사흘 연속 300명대를 유지했다.

신규 확진자의 감염경로를 보면 지역발생이 319명, 해외유입이 25명이다. 서울 122명, 경기 116명, 부산 17명, 대구 14명, 인천 11명 등이 확진됐다.

최근 1주일(지난달 24일∼3월 2일)간 신규 확진자는 일별로 440명, 395명, 388명, 415명, 356명, 355명, 344명이다. 이 기간 300명대가 5번, 400명대가 2번이다.

정부는 백신 접종에 더해 이날부터 시작된 전국 초중고교의 새학기 등교수업에 차질이 발생하지 않도록 현행 ‘사회적 거리두기’(수도권 2단계, 비수도권 1.5단계)와 5인 이상 사적 모임 금지 등의 방역조치를 이달 14일까지 연장한 상태다.

심희정 기자 simcity@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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