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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알로에, 9년 연속 ‘2021 행복더함 사회공헌 대상’


그린알로에(대표이사 정광숙)는 지역사회 공헌에 바람직한 기업모델로 평가받아 한국경영자총협회와 한국언론인협회가 공동주최한 ‘2021행복더함 사회공헌 대상’에서 9년 연속 선정됐다고 밝혔다.

그린알로에는 해마다 연말이면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인 사랑의 열매를 통해 불우이웃에게 성금과 자사 건강기능식품을 전달하는 등 사회적 기업으로써 나눔 문화에 앞장서왔다.

특히 지난해에는 광주 나눔명문기업 프로그램에 가입해 지역사회에 지속적인 기부를 약속하며 중소기업의 자발적인 참여를 선도했다.

그린알로에는 ‘나눔과 섬김’의 마케팅 전략을 통해 2020 국가브랜드 대상에서 알로에건강기능식품 부문에 3년 연속 수상할 만큼 브랜드파워를 구축해 지역사회 공헌활동도 활발하게 전개해가고 있다.

지난해 연말에는 정광숙 대표가 사랑의 열매에 5천만 원을 기탁했으며 창립이래 10년 동안 총 11억 이상의 성금과 자사제품을 지역복지에 전달했다.

정광숙 그린알로에 대표는 “작은 실천에서 시작해 기부문화를 꾸준히 이어올 수 있어서 행복하고 지역민의 큰 기업사랑에 감사드린다”며, “착한 제품력으로 국민의 건강증진에 일조하면서 사회적 기업으로써 나눔 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모범을 보일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그린알로에는 알로에화장품과 건강기능식품을 다루는 알로에전문기업으로 정직한 제품력과 차별화된 마케팅 전략을 통해 전국에 100여개의 본사직영점을 운영하며 탄탄한 기업으로 성장하고 있다.

디지털뉴스센터 이세연 lovok@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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