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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요, 홈플러스 단독기획 소리잔 세트 외 3종 선봬


한국 명품 도자 브랜드 광주요가 3월 1일, 홈플러스 창립기념일을 맞아 기획세트 4종을 단독으로 출시했다.

홈플러스에서만 한정으로 만나볼 수 있는 세트 제품은 ‘연갈·연쑥빛 소리잔 세트(2p), 쑥빛 이도형 보시기 세트(4p), 참꽃마리 단반 세트(6p), 참꽃마리 면기&수저받침 세트(4p)’로 광주요 베스트 상품으로만 엄선했다. 최대 45%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할 계획이다.

‘연갈·연쑥빛 소리잔’은 도자 표면에 나타난 천연 유약의 자유분방한 흐름과 편안한 색감이 매력적인 잔이다. 잔을 흔들 때마다 울리는 도자기 구슬의 맑은 소리, 잔과 잔이 부딪힐 때 나는 청아한 소리가 ‘홈술’에 분위기를 더한다. 소주, 막걸리 등 술잔뿐만 아니라 요거트, 아이스크림, 핑거푸드 등 간단한 디저트를 담는 디저트볼로 사용하기에도 좋다.

손 물레 느낌을 그대로 살려 자연스러운 질감을 가진 ‘쑥빛 이도형 보시기’는 일반 밥그릇보다 조금 작은 크기에 오목한 형태가 특징이다. 국물이 있는 음식이나 죽, 이유식 등을 담기 좋으며 1인용 샐러드볼, 디저트볼, 개인접시 등 다양한 활용이 가능하다.

‘참꽃마리 시리즈’는 우리나라 산과 들 곳곳에 피어 있는 야생화 참꽃마리를 단아한 청화로 그려낸 제품이다. 깨끗한 백자에 수묵담채화처럼 여릿하게 표현된 참꽃마리 문양이 청량하면서도 서정적인 감성을 전한다. 집밥에 꼭 필요한 밥그릇과 국그릇 세트, 각종 면요리와 비빔밥 등 간편한 한 그릇 요리를 담기 좋은 면기 세트로 구성했다. 다가오는 봄, 광주요 참꽃마리 시리즈로 식탁에 꽃을 피워 보길 추천한다.

광주요 영업본부 한수민 본부장은 “봄 시즌과 어울리는 식기들을 엄선하여 홈플러스에서 보다 쉽게 만나볼 수 있도록 기획한 단독 구성”이라며, “특히 온라인 채널 독점으로 판매해온 ‘참꽃마리 시리즈’를 근처 홈플러스 매장에서 직접 보고 선택할 수 있어 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디지털뉴스센터 이세연 lovok@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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