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

시사 > 전체기사

‘살인자 양부, 즉각 구속하라’


입양한 16개월 된 딸을 학대해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는 양부모 3차 공판이 열린 3일 서울 양천구 남부지방법원앞에서 한 시민이 양부의 구속을 촉구하는 손팻말을 들고 있다.

김지훈 기자 dak@kmib.co.kr

GoodNews paper ⓒ 국민일보(www.kmib.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트위터페이스북구글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