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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화, 구리시 재보궐 경기도의원 후보 최종 인준

더불어민주당 제5차 당무위원회에서 구리시 제1선거구 후보자 최종 인준

구리시 제1선거구 재보궐선거 더불어민주당 신동화 예비후보(왼쪽)와 이낙연 당대표. 신동화 예비후보 제공

4.7 재보궐선거 경기 구리시 제1선거구 광역의원 더불어민주당 후보자로 신동화 예비후보가 최종 인준됐다.

신 예비후보는 3일 보도자료를 통해 “이날 더불어민주당 중앙당 제5차 당무위원회에서 구리시 제1선거구 광역의원 후보자로 최종 인준됐다”고 밝혔다.

더불어민주당 구리시 제1선거구 경기도의원 보궐선거 최종 후보로 확정된 신동화 예비후보는 “이번 보궐선거는 작년에 지병으로 작고하신 고(故) 서형열 도의원의 잔여임기를 책임질 능력 있고 검증된 일꾼을 뽑는 선거”라며 “선거 압승을 통해 원칙을 지키는 의정활동으로 꿈과 희망을 드리는 정치, 발로 뛰는 현장정치에 앞장서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어 신동화 예비후보는 “경기도는 이미 세계수준의 정보통신과 IT 인프라 구축을 통해서 4차 산업혁명의 메카로 자리매김했지만, 경기도내의 지역 간 불균형도 매우 심각한 현실”이라며 “구리시 유권자께서 경기도의 균형발전과 경기동북부의 철도망 구축 등 주요 현안 해결을 위해 일할 능력 있고 경험 많은 후보인 신동화를 선택해 주실 것”이라고 강조했다.

국회 정책보좌관, 구리시의회 의장,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원회 부의장을 역임한 신동화 예비후보는 최근 ‘신동화 후원회’를 발족하고 본격적인 선거전에 돌입했다.

한편, 국민의힘 후보로는 백현종 예비후보가 경선을 통해 확정되면서 구리시 제1선거구 보궐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의 신동화 예비후보와 대결할 예정이다.
신동화 후원회 안내 포스터. 신동화 예비후보 제공

구리=박재구 기자 park9@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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