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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오세훈·박형준, 국민의힘 최종 서울·부산시장 후보 선출

오세훈 전 서울시장이 지난달 24일 국민일보와 인터뷰를 진행하고 있다. 최종학 선임기자

오세훈 전 서울시장, 박형준 동아대 교수가 각각 국민의힘 최종 서울·부산시장 후보로 선출됐다. 지난 2~3일 100% 일반시민 여론조사 결과다. 국민의힘은 4일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 3층 강당에서 서울·부산시장 후보 경선 개표 및 후보 발표를 진행했다. 부산에선 박 교수가 국민의힘 최종 후보로 본선에 나선다. 서울에선 제3지대 단일 후보로 올라선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와 오 전 시장의 야권 단일화 경선 이후 야권 최종 후보가 결정된다.

득표율에서 부산은 박 교수와 박성훈 전 부산시경제부시장, 이언주 전 의원 순으로 득표했다. 서울은 오 전 시장이 여성 가산점 10%를 포함한 나 전 의원을 근소하게 앞섰고 그 뒤는 조은희 서초구청장, 오신환 전 의원이 이었다.

김동우 기자 love@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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