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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 편한 마스크 ‘미마마스크’, 배우 김선호 광고모델 선정

- 광고 스토리 “사용은 입이하지만, 착용은 귀가 하니까”

귀 편한 마스크로 알려져 있는 보건용마스크 브랜드 '미마마스크(miima mask)'가 편안하고 부드러운 이미지의 배우 김선호를 모델로 3월 5일 광고에서 선보인다.

미마마스크의 이번 광고는 귀가 편한 마스크, 3g의 가벼운 무게를 강조하며, “사용은 입이, 착용은 귀가 하니까”라는 캐치프레이즈로 미마마스크를 선보인다.


미마마스크의 이번 광고 배경은 지하철 내부에서 귀가 불편하고, 숨쉬기 힘든 마스크를 쓰고 걸어들어오는 시민 1인칭으로 바라보는 장면에서 시작된다. 마스크 끈에 귀가 쓸려 아픈 상황에서 마스크를 잠시 벗는 장면이 연출되고 지하철 내부 시민들에게 시선 집중이 되는 장면이 나온다. 현재 우리들의 상황을 잘 표현하고 공감되는 상황이다. 그 후 배우 김선호가 나오며 사용은 입이하지만 편안하고, 착용은 귀가 하지만 전혀 불편하지 않는 듯 마지막 상황들이 연출된다.



가벼운 마스크로 유명한 미마마스크는 귀가 끈으로 제조된 것이 아닌 탄성 원단으로 제작되어 오래 착용하여도 귀가 아프지 않고 부드러운 안감 덕분에 소비자들 사이에서 인기를 누리고 있다.

디지털뉴스센터 이지현 elin@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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