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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인트조지 국제의대(SGU), 3월 6일부터 ‘화이트 코트 세레머니’ 진행


세인트조지 국제의대(SGU)에서 오는 6일부터 14일까지 8일 간 화이트 코트 세레머니(White Coat Ceremony)를 진행한다. 화이트 코트 세레머니는 미국 및 국제의대에서 의대를 입학한 학생들에게 흰색 의사 가운을 수여하고 입혀주는 행사로 의과대학에서 가장 중요한 행사다. 한국에서 착복식, 또는 흰색 의사 가운 세레머니라고 불린다.

세인트조지 국제의대(SGU)는 한국 보건복지부 인가를 받은 국제의대로, 의사로 양성시키기 위한 체계적인 학습 커리큘럼과 다양한 학생 지원 시스템을 마련하고 있다. 작년에만 1100명 이상의 미국 및 캐나다 레지던트를 배출했으며, 11년 동안 미국 내 1년차 레지던트 매칭 1위의 국제의대로, 현재 1만 8000여 명의 졸업생들이 미국 전역과 50개 이상의 국가에서 의사로 활동하고 있다.

세인트조지 국제의대(SGU)는 본과(MD4)과정의 경우, 1-2학년 때는 기초 의학 이론 수업을 듣고, 3-4학년 때는 이론을 기반으로 임상실습에 참여하여 의사가 되기 위한 실무적인 경험을 쌓을 수 있다. 또한, 국제학생을 대상으로 MCAT(미국의대 입학 시험) 면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이외에 과학 분야 학사 학위가 없는 고등학교 졸업생을 위한 예과 과정도 제공하고 있다.

3월 31일 오후 7시에 실시하는 세인트조지 국제의대(SGU) 온라인 입학설명회를 통해 더 자세히 알아볼 수 있으며, 1:1 온라인 상담 및 카카오톡 상담을 통해 질의 응답이 가능하다.

세인트조지 국제의대(SGU)의 관계자는 “작년 2020년에는 미국 비시민권자인 국제 졸업생 중 92%의 졸업생들이 졸업과 동시에 본인이 원하는 포지션에 합격했다”며, “세인트조지 국제의대는 학생들이 의사의 꿈을 이룰 수 있는 학습 환경을 마련하고 있다”고 말했다.

디지털뉴스센터 이세연 lovok@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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