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

시사 > 전체기사

한샘, ‘세계여성의날’ 맞아 한부모가정에 생활용품 전달


한샘이 ‘세계 여성의 날’(3월 8일)을 맞아 한부모 가정 50곳에 생활용품 세트를 전달했다고 7일 밝혔다.

한샘과 대한사회복지회는 한샘 절기 이불, 냄비 2종과 한부모 가정이 운영하는 ‘뚝딱언니’ 공방의 공예품 연필케이스, 비누, 캔들 등으로 구성된 생활용품 세트를 기부했다. 지난해 10월엔 마스크와 마스크 스트랩 300세트를 제작해 전국의 한부모 가정에 기부하기도 했다.

한샘은 2015년부터 한부모 가정에 가구를 지원해왔으며, 2019년엔 여성가족부 캠페인 ‘세상의 모든 가족’을 통해 한부모 인식개선에 동참했다.

오상우 한샘 이사는 “이번 기부활동이 한부모 가정에 조금이나마 힘이 됐으면 한다”며 “이후에도 한샘과 대한사회복지회는 한부모 가정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정진영 기자 young@kmib.co.kr

GoodNews paper ⓒ 국민일보(www.kmib.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트위터페이스북구글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