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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찬돈 대구고법원장 어린이 교통안전 챌린지 동참


대구고법은 김찬돈(사진) 대구고법원장이 어린이 교통안전에 대한 사회적 관심과 어린이 보호 문화 확산을 위해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 캠페인에 참여했다고 9일 밝혔다.

지난해 12월 9일 행정안전부에서 처음 시작한 이 캠페인은 국민 아이디어 공모로 선정된 어린이 교통안전 표어를 릴레이 챌린지 형태로 전파하는 방식으로 진행되고 있다.

김 법원장은 ‘1단 멈춤! 2쪽 저쪽! 3초 동안! 4고 예방!’이라고 적힌 피켓을 들고 사진을 찍은 후 대구고등법원 홈페이지에 공개했다.

김찬돈 법원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어린이의 안전을 보호하기 위한 성숙한 교통안전 문화가 널리 확산되기를 바란다”며 “대한민국의 미래인 어린이들의 안전을 위해 어른들이 생활 속에서 할 수 있는 작은 실천을 시작해야 한다”소 말했다.

대구가톨릭대학교 우동기 총장의 지명으로 릴레이 챌린지에 참여한 김찬돈 법원장은 다음 참여자로 대구지방변호사회 이석화 회장, 대구경북법무사회 최성수 회장, 대구법원 시민사법위원회 이상욱 위원장을 지목했다.

대구=최일영 기자 mc102@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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