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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의회, 적십자 특별회비 전달

정덕영 의장, “힘든 시기일수록 주변 이웃 살피는데 많은 관심”

정덕영 양주시의회 의장이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에 적십자 특별회비를 전달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양주시의회 제공

경기 양주시의회는 정덕영 양주시의회 의장이 9일 의장실에서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에 ‘2021년 대한적십자사 특별회비’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식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강성욱 경기도지사 북부봉사관장과 서재원 경기도지사 대의원, 박주수 적십자봉사회 양주지구협의회장 등 최소 인원만 참석했다.

양주시의회는 매년 적십자 특별회비를 전달하고 있으며, 올해 모금된 적십자회비는 코로나19로 힘겨워진 취약계층을 지원하는데 쓰인다.

또 예년과 같이 도내 31개 시·군 전역에서 발생하는 지진, 호우, 화재 등 자연 재난과 위기 가정 및 소외 계층 등 사회적 재난의 긴급 구호활동에도 쓰일 예정이다.

정덕영 의장은 “양주시의회는 힘든 시기일수록 주변의 이웃을 살피는데 많은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며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곳을 찾아 헌신적으로 봉사하시는 적십자 회원 여러분께 항상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양주=박재구 기자 park9@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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